업무 지도 · 업무
우편·택배 수발신 대장 관리
회사로 오가는 우편·택배를 대장에 적어 전달 누락과 분실을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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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입문
주기매일
언제매일 수령·발송 즉시 기록
매일 우편물·택배가 도착하거나 발송 요청이 들어올 때마다 기록합니다. 모아서 한꺼번에 적으면 누락이 생기므로 받은 즉시 적습니다.
이 일은 무엇인가요
회사로 들어오고 나가는 우편물과 택배를 한 대장에 적어, 누가 언제 받았는지 남기는 일입니다. 등기(배달 기록이 남는 우편)나 내용증명(보낸 내용을 우체국이 증명하는 우편)일수록 기록이 중요합니다.
대장이 있으면 "받았다, 못 받았다" 하는 다툼이 생겼을 때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처리 순서
- 받은 우편·택배의 발신처, 수신인, 종류(일반·등기·택배)를 확인합니다.
- 수발신 대장에 접수 일시와 함께 적습니다.
- 수신인에게 전달하고 받은 사람의 확인(서명 또는 메신저 확인)을 남깁니다.
- 수신인이 자리에 없으면 보관 위치를 대장에 적고 연락해 둡니다.
- 발송 요청은 발송 방법과 송장 번호를 대장에 적고 요청자에게 알립니다.
- 주 1회 미전달·반송 건을 모아 처리 상태를 점검합니다.
누가 맡나요
- 담당 — 총무 담당자나 안내 데스크가 접수·전달·기록을 맡습니다.
- 검토 — 총무 선임자가 등기·내용증명 같은 중요 우편의 전달 여부를 확인합니다.
- 승인 — 대량 발송이나 비용이 큰 특송은 전결 기준에 따라 팀장이 승인합니다.
- 통보 — 수신인에게 도착 사실을, 발송 요청자에게 송장 번호를 알립니다.
확인할 것
- 등기·내용증명은 수신인 확인까지 대장에 남겼다
- 미전달 건의 보관 위치가 적혀 있다
- 발송 건의 송장 번호를 요청자에게 알렸다
- 개인 앞으로 온 우편을 열어 보지 않았다
주의할 점
법원·관공서에서 온 우편은 받은 날이 기한 계산의 기준이 될 수 있으니 접수 일시를 정확히 적고 담당 부서에 바로 넘깁니다. 기한 판단은 담당 부서와 법무 담당이 합니다. 개인정보가 적힌 송장은 회사의 폐기 절차에 따라 처리합니다.
다음에 이어지는 업무
- 화물 발송 업체 예약 — 부피가 큰 화물의 발송 업체를 예약하고 운임과 도착 여부를 확인한다.
관련 양식
- 우편·택배 수발신 대장 — 우편·택배의 접수·전달·발송을 한 줄씩 남기는 대장 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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