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6월 · 첫 출근
A4 한 장짜리 인수인계서와 막막함
철강회사 신입 총무로 첫 출근한 날, 3개월마다 담당자가 바뀌는 자리에 남은 건 A4 한 장짜리 인수인계서뿐이었어요.
프린터 무선 연결부터 설비 수리 품의서까지. “총무가 이런 것까지 해?”라는 말을 하루에도 몇 번씩 했어요.
브랜드 스토리
Golden.F, 제조업 현장의 총무예요. 밥푸 총무연구소가 만들어진 순서를 적었어요.

2018년 6월 · 첫 출근
철강회사 신입 총무로 첫 출근한 날, 3개월마다 담당자가 바뀌는 자리에 남은 건 A4 한 장짜리 인수인계서뿐이었어요.
프린터 무선 연결부터 설비 수리 품의서까지. “총무가 이런 것까지 해?”라는 말을 하루에도 몇 번씩 했어요.

5년 넘게 · 인수인계 문서
인수인계를 하며 만든 문서를 5년 넘게 다듬다 보니 책 한 권 분량이 됐어요. 그게 총무대백과가 됐어요.

2026년 · 지도와 프로그램
책에 정리한 순서와 서식은 필요할 때 바로 찾도록 GA-Atlas 업무 지도로 펼쳤어요.
계약·법인차량·비품·협력사·렌탈을 엑셀 여러 개로 챙기던 일은, 혼자 하는 총무가 편하도록 GA Workspace로 만들었어요.

그리고 지금 · 밥푸 총무연구소
아임웹에서 “총무 포럼”으로 시작한 이 사이트는 2026년 10월 새로 문을 열며 밥푸 총무연구소가 됐어요. 혼자 일하는 총무가 막힐 때 찾아와 기준을 꺼내 가는 연구소라는 뜻이에요.
무료 강의와 양식, 글은 누구나 쓰도록 열어 두고, 더 깊이 필요할 때 지도와 프로그램으로 이어지게 만들어요.
GA Workspace 기능을 만들 때마다 세 가지를 물어요. 혼자서도 틀리지 않게 막아 주나? 중간에 끊겨도 하던 일로 돌아올 수 있나? 오늘 할 일을 먼저 보여 주나?

밥푸 총무연구소 마스코트
책상 앞의 총무를 닮은 작은 흰곰이에요. 남색 니트에 파란 사원증을 걸고, 조금 졸린 눈으로도 담담하게 오늘 할 일을 챙겨요.
BOBPOOH는 그림 속 마스코트예요. 위 이야기는 밥푸 총무연구소 운영자 Golden.F의 실제 경험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