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양식 · 시설·이전
사무실 이전 체크리스트
이전 3개월 전부터 이전 후 정리까지 빠뜨리기 쉬운 일을 시기별로 챙기는 체크리스트예요.

이럴 때 써요
- 사무실 이전 일정이 잡혀 전체 할 일을 한 번에 정리해야 할 때
- 총무·IT·인사·회계 등 여러 부서가 나눠 맡은 일의 진행 상황을 한 표에서 볼 때
- 이전 후 주소 변경 신고와 거래처 안내 누락을 막고 싶을 때
작성 순서
- 이전일(D-day)을 정하고 각 항목의 '기한'을 D-90, D-30, D-7, D-day, D+7처럼 역산해 적어요.
- 항목마다 담당 부서와 담당자를 지정해요. 담당이 비어 있으면 아무도 안 해요.
- 주 1회 회의에서 상태를 갱신하고, 막힌 항목은 비고에 이유를 적어요.
- 이전 후 D+30까지 주소 변경 신고·안내·반납 항목이 모두 완료됐는지 확인하고 마감해요.
실무 팁
- 인터넷·전화 회선 이전은 신청부터 개통까지 2~4주가 걸리니 가장 먼저 신청하세요.
- 사업자등록 주소 변경과 법인 등기 변경은 기한이 있으니 세무·법무 담당과 날짜를 맞춰 두세요.
- 기존 사무실 원상복구 범위는 임대차계약서를 먼저 확인하고 건물주와 서면으로 합의해요.
- 이전 당일은 층별·구역별 박스 라벨 색을 다르게 하면 짐 찾기가 쉬워요.
밥푸 총무연구소가 직접 만든 양식이에요. 회사 규정과 현행 법령에 맞게 자유롭게 고쳐 쓰세요. 예시 칸의 회사·사람·금액은 모두 가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