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무 실무 과정 · 모듈 2 · 1강
품의서
품의서는 허락을 받는 문서가 아니라 결정을 남기는 문서입니다.
고장 잦은 복합기를 수리·구매·렌탈 가운데 무엇으로 바꿀지 품의서를 직접 쓰면서, 양식의 다섯 영역과 본문 다섯 요소, 대안을 같은 기준의 금액으로 비교해 선택 근거를 적는 법을 익힙니다.
취업을 준비하는 분과 입사 1년 차 신입 총무를 위한 실무 과정, 모듈 2(문서 기본기)의 첫 강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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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의에서 배우는 것
- 품의서 양식의 다섯 영역(머리말·결재선·수신과 참조·본문·첨부)과 결재선의 검토·합의·승인
- 본문 다섯 요소: 추진 사유·검토한 대안·예산·선택 근거·승인 후 조치
- 세 대안을 1년 비용으로 맞춰 비교하고 품의서를 쓰는 실습 (워크북 WB2-1) — 사례 회사와 금액은 가상이며 부가세 별도
실습 WB2-1 — 영상 속 실습을 따라 내 회사에 맞게 적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