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양식 · 자산·비품
비품 관리대장
회사 비품의 구입·사용자·위치·상태를 한 장에서 추적하는 기본 대장이에요.

이럴 때 써요
- 노트북·모니터·책상처럼 오래 쓰는 비품이 누구에게, 어디에 있는지 파악해야 할 때
- 연말 재물조사나 퇴사자 반납 확인 때 기준 목록이 필요할 때
- 수리·폐기 이력을 남겨 교체 시기를 판단하고 싶을 때
작성 순서
- 비품마다 관리번호를 붙여요. 예: NB-2026-001처럼 품목코드-연도-일련번호가 찾기 쉬워요.
- 구입일·구입처·금액을 적고 세금계산서나 영수증 번호를 비고에 남겨요.
- 사용자와 위치(층·자리·창고 칸)를 적고, 자리가 바뀌면 바로 갱신해요.
- 수리나 폐기가 생기면 상태를 바꾸고 날짜와 사유를 적어요.
- 분기나 반기에 한 번 실물과 대조하고 실사일을 기록해요.
실무 팁
- 관리번호를 라벨로 출력해 비품에 붙이면 실사가 훨씬 빨라요.
- 일정 금액 이상(예: 50만 원)은 회계의 고정자산 번호도 같이 적어 두면 감가상각 자료와 맞출 수 있어요.
- 퇴사·이동 시 체크리스트에 '비품 대장 갱신'을 넣어 두면 누락이 줄어요.
밥푸 총무연구소가 직접 만든 양식이에요. 회사 규정과 현행 법령에 맞게 자유롭게 고쳐 쓰세요. 예시 칸의 회사·사람·금액은 모두 가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