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양식 · 문서·결재
일반 품의서
비용 지출이나 업무 추진 전에 결재를 받는 기본 품의서예요.

이럴 때 써요
- 비품 구매, 외주 계약, 행사 진행처럼 돈이 나가는 일을 시작하기 전에 결재를 받을 때
- 사내 규정이나 운영 방식을 바꾸기 전에 상위자의 승인을 문서로 남길 때
- 전자결재가 없거나 종이 결재가 필요한 소규모 조직에서 결재 기록을 남길 때
작성 순서
- 맨 위 결재란은 사내 전결 규정에 맞춰 칸 이름(담당·팀장·본부장·대표)을 고쳐 써요.
- 문서 정보에 기안일·기안부서·기안자와 보존기간을 적고, 제목은 대상·행위가 드러나게 한 줄로 써요. 예: 사무실 복합기 교체 건.
- 1. 사유에는 왜 필요한지, 지금 어떤 문제가 있는지 2~3줄로 써요.
- 2. 품목 및 금액 표에 품목·수량·단가·금액을 적고 합계를 맞춘 뒤, 아래에 구매처를 적어요.
- 3. 결제 방식과 4. 첨부(견적서·비교 견적)를 표시하고 마지막에 '끝.'을 붙여 마무리해요.
실무 팁
- 금액이 큰 건은 견적 2~3개를 비교한 표를 붙이면 결재가 빨라져요.
- '기타' 같은 모호한 제목 대신 대상·행위·시기를 넣으면 나중에 검색이 쉬워요.
- 품의번호는 연도-일련번호(예: 2026-031)처럼 규칙을 정해 두면 장부와 맞추기 편해요.
- 집행 후에는 품의서와 영수증·세금계산서를 같이 묶어 보관해요.
밥푸 총무연구소가 직접 만든 양식이에요. 회사 규정과 현행 법령에 맞게 자유롭게 고쳐 쓰세요. 예시 칸의 회사·사람·금액은 모두 가상이에요.